픽업 업체가 사기도 있고 잘하는곳도 있음 그건 그 카페가서 후기도 많이 보고 직접 가서 보고 판단 하면됨 요즘 컨설팅도 다 하니깐 가는김에 한번 경험 시켜줄수 있냐고 물어보면 될것같음
나는 예전에 극진이라는 곳에서 수업받았었는데
강사도 그렇고 제자들도 그렇고 그렇게 잘생긴 얼굴은 아니였음 강사는 조폭느낌이였음 키도 작았고 통통하고
엘루이 클럽였나 지금도 있나 모르겠네 클럽 들어가서 한번 돌면 번호 10~15개 따는것도 직접 보여줬음
고등급도(아나운서였나 모델이였나 ) 번따 해서 만나는것도 보여주고 그때 당시는 네이버에 떡 영상도 다 올려서 볼수 있었음
와꾸 와꾸 하는데 와꾸가 전부가 아니라는걸 그때 봄 그 강사님이 나이도 많았음
나도 잘생긴 얼굴은 아님 못생겼음 그때는 모히칸 머리 하고 다녔어 105kg에 클럽에서 가만히 있으면 기도인줄알고 나한테 길 물어보고 그러고
예전이지만 첫 클럽 후기는
그때 키스 어프로치 해보라고해서 맘에 드는 여성있으면 입술부터 들이댔음 피하는 여자는 그냥 지나가고 6명이 피하고 한명이 받아줬음 키스하고 번호도 받고
보냈는데 강사님이 데리고 나가지 왜 보냈냐고 지금 이렇게 하면 철컹철컹 당할것 같지만 나랑 왜 키스했는지도 모르겠음 이상한 여자인가 싶기도 하고
내가 거울봐도 토할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클럽하고는 안맞았음 저텐션에 시끄럽고 담배냄새 쩔고 로드가 더 편했음
나는 aa는 없었음 남시선 좆도 신경안쓰는 이기주의 성격이라 105kg 모히칸 머리 하고 번따하고 다녔음
내가 못한건 능지가 딸려서 그런지 대화를 못함 지금도 그렇고 스몰토크도 못함
알려준 맨트로 번호는 받았지만 그 뒤 대화가 안됨 그래서 포기
예: 오늘 날씨가 많이 덥네요
나: 네
끝
막상 말할려고 하면 생각 안남
할말도 없고 생각도 안나고 말주면도 없고
결론은
중요한건 바로 근거있는 자신감임
님들이 aa 생기는 이유를 생각해봐 뚱뚱해서? 그럼 살을빼고 근육을 만들어
피부가 안좋아서 ? 피부과도 가고 요즘 유튜브 보면 관리 하는 방법 잘나옴 .
탈모? 탈모약 먹고 머리스타일도 얼굴형에 어울리는걸로 꾸미고
대화문제? 그건 모르겠음 책도 보고 뭘해도 안되더라 재능인가봐
자신감이 없으면 미친짓 해봐 시흥이 처럼
길거리에서 드라곤 하고 카페 들어가서 드라곤하고 지하철 가서 드라곤하고 한번이 어렵지 하루에 한번 하다 보면 남시선 좆도 신경 안씀
외모는 솔직히 옥동자도 결혼했는데 님들이라고 못하겠음?
님들은 대화는 될거 아니야 나 처럼 대화 고자도 아니고
잘생기면 편한건 사실이지만 그게 다가 아님 아우라 + 근거있는 자신감 두가지면 충분함
아우라는 예를들면 강력계 형사님들 보면 사나워 보이잖아 포스도 그렇고 그러다 다른부서로 가면 순둥순둥해지고
평소에 항상 난 개 쩔어 이세상의 주인공은 나야 여자들은 다 발정난 암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감 있게 ...
와꾸에 너무 상처받지 말고 지금 당장 거울 부터 봐봐 어떤지
전에는 모히칸머리에 105kg 나가도 번호 줬는데 지금은 절대 안됨
유튜브보면 패션 뷰티 운동 법들 쉽게 접할수 있으니
관리 부터 ㄱㄱㄱ
참고로 꽈추운동도 있음 효과 좋음 꽈추로 200kg 넘게 드는 사람도 있음
나도 다시 시작해 볼려고 관리 하고있음 키토 다이어트 지금 84임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지만 나이는 신경안씀 왜냐면 강사님도 나이 많은 상태에서 20대 꼬셔서 먹은걸 밨기때문에
내 대화 문제 고쳐줄 업체있으면 당장간다 업체가 아니라도 고쳐줄수 있는사람 있으면 평생 은인으로 모심
회사에서도 일적인 대화아니면 말을 안함 일부러 안하는게 아니라 할말이 없음 생각도 안나고
빵굽는 ceo 에 보면 책 100권 읽으면 남들과 대화하는데 지장 없다는데 개구라였나 읽으면 뭐해 할말이 생각도 안나고 단답형만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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