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내가 맨트 신봉자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잘못생각하는거다
영업을 하면 기본멘트를 외우고 그게 숙달되면 응용으로 가고 그러다보면 멘트를 버리는 단계까지 도달한다
픽업의 멘트는 그런것과 같다고 생각해서
초보둘에게는 멘트가 있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제네시스의 마스터트레이너는 백썬리세다
백호 썬더호크 리키 세이지
내가 세이지행을 했던 사람인데 세이지행은 횟수제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굴러간다. 지금의 백야혈과 비슷한 면이 있는데 다른점은
매일 아무것도 안 하면 -1점
번호를 따서 답장오면 1겟으로 인정받아 +1점
결국 매일 1겟씩 해야 0점이 유지되는 시스템이었다.
점수누적이 심해지면 톡방에서 퇴출되고..
로드를 할때 아무멘트도 안 알려줬다. 일단 그냥 해야된다.
이렇게 매일 해서 살아남다보면 겟율도 오르는데 멘트는 여전히 모르는 상태다.
여기서 잘 한다는 사람들도 멘트는 딱히 없다.
이 시스템은 강제로 픽업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숨만 쉬면 레벨업이 되는 그런 곳이었다 횟수제도 아니어서 내가 잘만하면 몇년을 코칭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단점은 피드백 위주의 교육이기때문에 실력향상이 더디다는게 있다. 그래서 이 시스템 하에서 고수는 한명도 배출을 못 했다.
세이지행이 세이지 및 수강생들이 바쁘고 뿔뿔히 흩어져서 지금은 종료됐지만 내가 멘트 하나없이 수천번의 어프를 해본 사람이었다.
하지만 수천번의 어프를 한들 멘트 하나없이 혼자서 들이박았기 때문에 어프실력이 좋다고 볼 수 없다.
오히려 누군가 멘트를 알려주고 시켰다면 그 당시에 내 실력이 훨씬 향상됐을거라고 본다.
ps. 지금 나는 떡행과 백야혈을 하고 있는데 이 강의를 통해서 밤게임 홀로서기 하는게 내 목표다. 지금은 내가 혼자 밤게임을 하는걸 주저하기때문에 혼자 달려서 결과를 내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한다.
떡행의 경우 외워오란것부터 잘 외워가야될거같고
백야혈은 약간 알려준걸로 최대한 해야 될거같은데
틈나는대로 멘트며 컬럼,필레 등 할 수 있는걸 다 해야 실력이 급상승할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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