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평범남이었다 키 175에 피지컬 보통에 얼굴도 걍 10점 중에 6점 정도 (솔직히 얼굴은 괜찮다는 소리 조금 듣고 자라긴 했음)
필드 나가면 헌팅을 하던 뭘 하던 내가 어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역어트는 꿈도 못 꿨다.
그러다가 2년정도 경험치 쌓이니까 그래도 중등급정도까진 어느정도 커퍼칠수있는 정도까진 되더라
그리고나서 꽤 오랫동안 그 단계에서 머물렀던거 같다. 그러면서 시발 내 문제가 뭐지 존나 고민했다.
나름 학생회장 출신이라 말빨도 좋고 눈치도 빠른편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지 근데 결국에는 와꾸 피지컬 스타일이 결론이더라
그때부터 피부과가서 리프팅 받고 집에서도 셀프케어 존나 했다
(제발 팔자주름 없애라 이거 집에서 페이스 요가, 마사지만 해도 반년이면 효과본다)
피지컬도 존나 키우기 시작했고 (일주일 6회 했고 진짜 빼먹은적 거의 없음) 그래서 골격근량 43까지 됐다.
키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첼시부츠 티안나게 존나 높게 나오는거 있다 브랜드명 말하면 광고라고 할까봐 아는 사람들은 알거다
옷 입는것도 원래 옷에 관심이 많긴했지만, 존나 객관적으로 볼라고 패션업계 종사하는 애들한테 가서 진짜 쌍욕해달라고 조름
(요즘에는 피지컬때매 머슬핏으로 주로 입긴하는데, 가끔 다른 모습보여 주려고 다르게 꾸미기도 함, 솔로파티가면 스타일 좋다 피지컬좋다
라는 소리 많이 들음)
얼굴 솔직히 나름 기본은 갖춰져서 그런지 관리만하니까 잘생겼다는말 많이 듣긴한다 최근에
결론적으로 요즘에 어느 구장가더라도 내가 하고자하면 실패는 없다. 역어트 두 번 이상은 들어오는거 같고
결론
1. 강의가 중요한게 아니라 외모 피지컬 패션이 중요하다.
2. 너거들이 강의로 배운말이던 뭐던 아무리 써먹어봐야 외적인게 떨어지면 출력 절대 안 나온다
(강의 듣고 100번해서 1~2번 된 건 운이나 상황이 맞아 떨어진거지 절대 니 출력이 올라간게 아니다.)
3. 성형도 좋은데 관리 좀 해라 헬스도 꾸준히하고 피부도 페이스요가나 홈케어기기라도 사서 좀 해라
* 이 모든게 갖춰지고 나면 강의를 들어야한다는 병신새끼들이 있는데 저건 평생하는거다 절대 완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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