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 처음 번호 따려고 하니 너무 긴장됨
말거는것조차 무서워서 하루종일 빙빙돌다가 집 들어가기도 함
번호따는 상상만해도 심장마비 입갤
2~5트 여전히 떨리고 두려움 여자한테 말거는 상상만해도 심장이 미친듯이 뜀 그래도 애러모르겠다 초 발정기때는 번따시도에 임할 수 있음
10트째 여전히 떨리고 심장떨리고 두렵지만 이악물고 하면 번호 물어볼 수는 있음 그러나 여전히 바들바들 떠는 목소리
번따할때 말걸면 어버버함 내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모름
50트째 이제는 슬슬 그 정도로 떨리지는 않으나 읍!하고 기합한번 주면 번호 따러 갈 수 있음 슬슬 주변 눈치를 안보기 시작하며 멘트가 정해지기 시작함
100트째 이제는 그렇게 떨리지는 않으나 오랫동안 안하다가 번따하려고 하면 여전히 떨림 말 걸었을때 어떨때는 청산유수 어떨때는 어버버 하기도 함 이때부터는 슬슬 여자가 까도 멘탈 안갈리고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지경
170트쯤 아무리 예브고 섹시한 여자라도 전혀 두렵지 않아지는 지경에 이르게 됨 좆대로 되라~라는 마인드로 임하게 됨
심장이 떨리거나 두렵지 않아짐 더이상 고민하는 증상이 없어짐
여자 번호따기전에 무슨말을할지 생각을 하고 그냥 그대로 임하고 까여고 철판깔고 아뮤 감정이 들지 않음
이때쯤이면 하루에 마음만 먹으면30번 40번도 가능한 영역의 이름
흔히 말해 “신의 영역”에 돌입
이때부턴 번호따기는 중요하지 않고 에프터가 중요함
슬슬 여자 번호가 너무 많아서 관리가 안되는 지경에 이르개 돤다
그래서 예쁜여자가 있어도 시간과 노력문재로 번따를 포기하기도 하게됨
사실 에프터부터 들어가는 시점부터 노경험0트나 다른 없어서 미친듯이 까이기도 함 그리고 본인이 외국어가 가능할시 양녀도 무한 번따 가능
여전히 모쏠이지만 지금 180트 170트 정도 갈겼음
월요일에 미국여자 만나봤고 지금 러시아녀 만나러 가는중
신의 영역 돌입하기까지 너무 힘들었다
외국 여자 노리는것도 나쁘지 않음
외국여자들 에프터도 잘 잡아주고 번따율도 내기준 한녀 10프로 노에프터인데 외녀 45프로에 2에프터 바로잡혔음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