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님께서 이곳 픽갤을 눈팅하고 계심은
저번 "오너리스크" 글로써 확인되셨습니다.
알파코드 아이언님께서 글 올리신지
1시간도 안돼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재빠르게 본글을 수정하신 걸로 보입니다.
즉, 이미 자이로님께서는 제가 제안드린
픽업배틀에 대한 글도 확인하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듯 자이로님께서 픽갤을 확인하고 계신다는 점은
이전 흐름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업계에서 계속 언급되고 있는 이야기들
역시 이미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여러 커뮤니티에서 가라오케, 고급 주거지, 수업 방식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직접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특정인과
단정 지어 연결하는 방식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가 그렇다, 아니다를 말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이 정도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주제라면
이제는 한 번쯤 기준을 명확하게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어떤 방식이 ‘실력’인지,
어떤 방식이 ‘교육’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업계 안에서도 기준이 필요하니까요.
말이 아니라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결과로 증명하는 것.
이 두 가지가 없다면 결국 모든 논쟁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것이 제가 그동안 수 많은 픽업강사들에게
픽업배틀을 제안했던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지금껏 유일하게 저의 배틀제안을 받아주신 분은
떡남님 뿐이셨습니다.(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과거 자이로님께서 배틀에 대한 언급을
하셨다고 누리꾼들의 "카더라"가 있었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저는 자이로님께서 정해주신 룰에
따르고 싶습니다. 이미 저번 글로 픽갤을
눈팅하고 계심을 알고 있으니 회신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만약 자이로님의 어떠한 해명이나 답글이 없다면
이 글이 픽갤에서의 저의 마지막 글이 될 것같습니다.
픽업배틀이 성사된다면 다시 한번
이 갤러리가 핫해져서 재밌을 것 같긴하네요.
회신이 없다면 이 게시글이 저의 막글이 될 것이니
다들 자이로님께서 입장을 정리해주시기를 기원해주시죠.
저희 알파코드에 벌써 7월 수강생분들도
들어오고 계셔서 배틀이 결렬 시 저는
마케팅보다는 이젠 강의에 집중해야겠지요.
앤드류 vs 자이로
배틀이 성사될 수 있도록
여론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픽업업계의 주인공은 여러분이기 때문입니다.
개돼지 근성은 잠시 넣어두시고
팝콘만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Ps. 픽업강의가 필요 없는 삶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수강생으로 알파코드를 만난다면
여러분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알파코드 대표 앤드류 드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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