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프로치
2. 홀딩
3. 바운스
크게 이렇게 3가지를 배움.
적을만한건 딱히 없었는데 마인드셋에 대한게 가장 기억에 남았음.
A=A다.
이걸 이해시키는게 내용의 절반이었는데 이걸 들으면서 옛날 영업왕의 강의를 들은게 생각났음.
영업왕의 4회 수업중 첫번째가 마인드셋 교육이었는데 강사의 마인드와 수강생의 마인드를 일치시키는걸 1일차 강의때 배웠음.
그 당시는 왜 그런걸 하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 강사와 마인드가 같아지는게 교육에 있어서 엄청 중요하다는걸 알았음.
마인드가 다르면 수강생이 강사가 하는 말에 반박하게 되고 그렇게 하다보면 교육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늘 백호형의 A=A는 교육을 잘 하기 위한 마인드셋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강의듣는내내 어떻게 해야 A=A로 받아들이고 행동할까를 생각했음.
홀딩과 바운스는 2시간정도 진행했는데 해야 될 것의 예시와 하지말아야 될 것의 예시를 들어주며 설명했고
어떤 것에 중점을 둬야되는지 반복해서 설명해줬음.
다음주부터 3개월간 금,토 언제든 같이 달릴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달릴 수 있다는게 백야혈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내가 하기에 따라 행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했음.
ps. 백야혈 할 사람들은 올해 빨리 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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