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여자를 멀리할수록 남자의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조커(211.234)2025-04-08 22:08:05



자고로 남자라면, 여자한테 쓰는 돈이 아까워야 정상이다.



대체 왜? 내가 번 피같은 돈을 여자의 아가리에 투척해야 하는것인가? 



그렇다고 그 돈이 유익하게 쓰였는가 하면 또 아니다.



오로지 암놈에게 잘보이기 위한 구애작전을 위해,



한끼에 약 2만원 ,쌍으로 4만원이 넘는 밥값을 지출하였다.



남자는 만원으로 적게는 3일, 많으면 5일을 살수 있는 생물이다.



오늘 인싸호소인 김쌍놈이 여자에게 쓴 돈은, 오늘 여자를 만나지 않았으면



4주를 버틸수 있는 거금이었다.



여자에게 쓰는 돈은 마치, 온라인게임의 가챠와도 같다



그리고 여자는 나거한 온라인게임의 운영자와도 같다.



온라인게임의 s급 아이템을 보여주면서, 남자라는 유저에게 현질유도를 한다. 한쪽에게만 일방적인 소비를 강요하는것이다.



좀더 투자하면 s급 아이템을 가질수 있다고 유혹하지만 



인싸호소인 김쌍놈에게는 아직 투자해야하는 금액이 더 남아 있다.



하지만 그 금액이 얼마인지는 게임 운영자인 여자만 아는 상황.



그 금액의 상한을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조정할수 있으며,



그 상한이 오로지 여자의 기분에 따라 좌우되는,



웃기지도 않은 폐급시스템인 것이다.



오늘 당장 4만원을 쓴다고 보상아이템의 아웃풋이 바로 나오진 않는다 .



그 4만원은 내 뱃속이 아니라 여자의 뱃속에서 소화된 일회성 음식이고 소비물이기 때문이다.



고로 김쌍놈이라는 인싸호소인은 현질을 무한으로 계속 돌려야되는데 그 보상이 대체 언제인지는 알수 없다.



실제로도 그렇지 않은가?



남자에게 있어 여자라는 생물은 돈을 댓가로 남자의 섹스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장난감에 지나지 않다는것이 마통론과 설거지론에서 얻어낸 중론이다. 



그리고 그 장난감은, 무고로 인한 형사고소, 성범죄자 낙인,  임신과 책임이라는 엄청난 리스크를 안고 있으며,



주어지는 보상은 고작 3초~4초의 쥐꼬리 만한 보상.



일회성으로 끝나는 소비주의 행태로서 마무리된다. (그 보상이 무엇인지는 굳이 말을 안해도 다 알터이다)



진심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남아봐야 성욕 부산물인데 그마저도 남자에게 있어 죽을때까지 책임져야되는 덩어리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에 빌어먹을 사랑 어쩌고 자기합리화한다. 왜냐면 그렇게라도 정신승리하지 않으면 박살난 정신이 못버티기 때문이다.



그마저도 요즘은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실제 성감의 70%까지도 이끌어낼수 있는 수준으로 저렴하게 대체 가능하다.



그래서 나는 여자라는 생물자체를 믿지 않는다.



그년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남자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들로만 가득채워져있다.



가슴속에 지니고 있는 보상의 상한 혹은 리미터의 고점이 얼마나 되는지는 각자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정량화된 수치로 해석하는것은 어렵지만,



공통적으로는



여성이라는 생물 모두가 지니고 있는 리미터이며



결국은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용해서 신체 이용권을 담보로, 남자로부터 금전적인 이득을 얻어내는데 도가 튼 생물들이라는 것이다. 여자라는 생물들은 어차피 본질이 창년이다.




그들은 담보물을 만드는데 있어 귀신과도 같다. 그 담보물로 남자를 협박해서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것이다 그게 섹스든 아기든 무고죄 고소든 간에 말이다.



만약에 어떤 여성이 한 남자만 바라보고 내조에 기가막힌 개념녀라고 하더라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어떤 여성을 개념녀라고 부르는것은 그녀들의 마음속에 내재된



남자에 대한 보상 리미터가 한녀보다 엄청나게 낮다는것이지



아예 없다는것이 아니다.



어찌됐건 결국 그 여성을 먹여살려야 하는것은 남자인 너다.



분담이



퐁퐁새끼:한녀 = 100:0 이던게



60:40 혹은 70:30으로 바뀔뿐이지



책임소재나 비율자체는 남자가 많이 가져갈수밖에 없다



심지어 50:50이라도 손해다.



혼자살면 100을 전부다 가질수 있는데도 굳이 50을 그녀를 위해 떼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결합하면 120을 얻으니까 더 좋은거 아니냐?



거기서 60:60을 반띵하더라도 100을 전부 가지던 시절보다



더 줄어든다.



거기에 출산을 해서 얻은 너의 자손도 니가 죽을때까지 책임져야한다.



난 그게 남자의 일생을 위해서라도 그리 아름다운 결합이라고 보지 않는다 




여자가 개념녀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개념녀도 결국 감사를 느끼는 "여자"다.




단순히 감사하다고 퉁치는것과




실제로 책임을 져야하는 남자의 무게는 당연히 다를수밖에 없다.




그사람이 진심으로 감사한지 아닌지는 예1수부처가 와도 모른다




군인들한테 감사하다고 커피한잔으로 때운 사건 기억나는가?




그 남자군인들은 그 진심인지 조롱인지도 모르는 감사라는 말 한마디 듣고 국가에서 강요한 2년을 허무하게 썩어야한다.




이 연애 결혼 시스템이 남자들한테만 일방적으로 아주 개 좆같이 설계되어서,




여자를 미끼로 남자한테만 책임을 강요하는 시스템인걸 이해해야만 한다.




그게 헬조선 버전 매운맛버전인지, 아니면 해외의




순하디 순한버전인지는 각자 선택하는것일 뿐 처음부터 끝까지 남자가 책임져야한다는건 변함없다.



일방적인 책임이 아니라 파이를 서로 분담하면서 으쌰하는 책임이라도,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누리던 자유로운 시절때와는



삶의 질이 당연히 다를수밖에 없다.




알겟는가? 그래서 여자를 향한 마지막 미련의 끈도 놓아야한다

는것이다




그것만이 남자가 살수 있는 길이다.




이 지구상에 지어진 문명이라는 시스템 속에서 모든 혜택을 오롯이 누리려면




남자는 여자를 아예 쳐다보지도 말고 끝까지 멀리해야만한다.




여자를 아예 멀리해야 남자는 인생을 최고로 쉬운 모드로 살게된다.




문명의 발전으로 성욕해소의 수단도 널리고 널렸고 식문화의 번성으로 먹는것도 풍족하게 먹을수 있다




대체 가능한 모든 것들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발전해서, 완전히 대체하고 한쪽을 쓸모없게 만드는것도 가능하다.




그런 21세기에 여자를 만나고 여자의 아기를 까지르겟다?




남자의 소중한 자유를 구속, 책임과 등가교환하겟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여자를 옆에 끼게 되면,



급속하게 변하는 시대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할수 없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싱글인 사람과, 여자를 곁에 낀 남자의 무게는 다르며




운신폭도 후자보다 전자가 훨씬 넓고 기회가 많다.




고로 명심해라.




여자는 너에게 짐만되는 생물이다



아름답게 보이는것도 결국은 수컷에게 기생하기 위한

의태의 일종일 뿐이지

계집은 필연적으로 타인을 속이고 남자는 속는 존재다

그런데 계집에게 권리를 부여한 이후부턴 살아있는 한

어떤 방식으로든 간접적으로 기생당할 수 밖에 없는것 같다





아내와 아이들을 거느린 사나이는 

인생을 저당 잡힌 것과 같다.


- 프랜시스 베이컨





추천 비추천

0

고정닉0

댓글 영역

전체 댓글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말머리제목글쓴이작성일
2공지이 보존용 사이트는 픽업아트 마이너 갤러리 '대피소'에서 관리합니다포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24.07.18
2공지픽업아트 마이너 갤러리 '대피소' 바로가기포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24.07.18
85여기 ㄸㄴ 썰 쓰면 썰림?ㅋ[2]ㅇㅇ(118.235)26.03.07
83하이라이트 시월이 런칭한 씬스틸러 강의 말인데[1]ㅇㅇ(193.37)26.03.07
82ㅁㄱ가 먹히는 이유[13]ㅇㅇ(223.38)26.03.07
81하랏이 여기도 뺏으려 들텐데 버틸수있으려나[5]ㅇㅇ(45.141)26.03.07
80여기 갤은 너무 빠꾸가 없네 ㅋㅋㅋㅋㅇㅇ(118.235)26.03.07
79제네시스 네로 수강생한테 사기쳤던 썰[7]ㅇㅇ(104.234)26.03.07
78픽아갤 주딱 정체[7]ㅇㅇ(23.129)26.03.07
77하랏 익메+필름 평가ㅇㅇ(39.7)26.03.07
76급하게 갤 로고좀 만들어봤는데[4]ㅇㅇ(45.67)26.03.07
75하이라이트 운스 '개화'강의 수강후기[8]ㅇㅇ(103.163)26.03.07
74픽업업체들 공통점[1]ㅇㅇ(118.235)26.03.07
73백떡의 공통점[3]픽창()26.03.07
72하이라이트가 저런 업체가 아니었는데 참…[2]ㅇㅇ(203.25)26.03.07
71픽업아티스트의 계보와 역사픽창()26.03.07
70백호는 결혼을 안하네[1]ㅇㅇ(39.7)26.03.07
69내가 픽업홍보를 허용하는 이유[1]픽창()26.03.07
68픽창님 백호강의들으시면서 픽갤 픽창인거 밝히셨어요?[1]ㅇㅇ(118.235)26.03.07
67나 그 앤드류가 설립한 '알파코드' 업체 수강신청했는데[4]ㅇㅇ(104.234)26.03.07
66되게 건실한 갤러리가 탄생했군요.ㅇㅇ()26.03.07
65픽창 < 픽업업체들 전문똥받이[2]ㅇㅇ(118.235)26.03.07
63진짜 저쪽갤 좆같아서 왔음ㅇㅇ(221.148)26.03.07
62픽창아 질문점[1]ㅇㅇ(223.38)26.03.07
61일부로 픽갤 망하게 유도하던데(185.220)26.03.07
60그짝 업체의 현실[6]ㅇㅇ(58.87)26.03.07
59여기 흥했으면함포니()26.03.07
58백야혈 이론강의 후기[14]픽창()26.03.07
57금지어 없고 삭제내역 공개했음[2]픽창()26.03.06
56일반ㅎㅇㅎㅇㅇㅇ(106.101)26.03.06
55공지갤러리이용규칙픽창()26.03.06
53매니저부재 => 매니저 위임 찬반투표[13]픽창()26.03.06
18뚱녀랑 잠..[3]ㅂㄴㄷ(106.101)25.05.01
17여자를 멀리할수록 남자의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7]조커(211.234)25.04.08
15젊음의 의존하는 정체성의 집착하지마라[1]벼사8(211.234)25.04.08
12픽갤 아카이브에서 갤주가 삭제한 글 확인[2]ㅇㅇ(118.235)24.10.17
10누누 이시발련ㅇㅇ(118.235)24.10.16
8누누포함 업체들과 현타온 픽갤러들 읽어라 픽업 텔레그램 채팅방올린다[3]픽갤러(212.102)24.08.06
6픽업아트 갤러리 아카이브 열음[1]포니()24.07.23
5픽업아트 갤러리 누누를 고발합니다[1]포니(106.101)24.07.19
4*발 여기 뭐냐재놈이(121.131)23.10.04
2아다 때기[1]ㅇㅇ(211.246)23.09.02

오른쪽 컨텐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