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어느 업체에 소속 되어있는 사람은 아니고
지금 상황을 중립적으로 바라보며 작성해보겠습니다
일단 전 자천지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한
"자지로 개새끼"
1. 업체 규모의 차이
A업체 인원 475명
H업체 인원 약 만명 정도
누구를 이기고 왔고를 떠나서
한쪽이 리스크가 훨씬 더 크다.
소비자의 알권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게 배틀로 결정될 사항인가?
는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플레이어가 잘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잘하고 잘가르치면 금상첨화)
두 카페를 쭉 훑어만 봐도 수강생 결과물이나 변화 후기는
압도적인 차이가 있다
그거에 비해서 A업체는 포트폴리오가 부족하지 않아
싶다.
2. 그 전에 했던 픽업 배틀의 규정이 허술했다.
픽업이라는 분야가 참 애매모하다
누군가는 번호를 많이 따는게 픽업이라하고
누군가는 홈런을 많이 치는게 픽업이라하고
누군가는 고등급을 런치는게 픽업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나는 번따는 픽업이라 치지 않는다.
가끔씩 본인이 딴 여자라면서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하는 애들이 있는데 결국 죽번되고 런 못치면 의미 없는거 아닌가?
기회를 만들어주는 길은 맞지만 그게 픽업이라 생각하지
않아서 번따 배틀은 의미가 없다 생각했으며
심지어 그 시도 횟수도 너무 적어서 너무 허술 하다 생각했다.
레이스에서 런치는 것도 운도 많이 적용되겠고
어느 정도 남자랑 잘 생각으로 온 여자들이 많기에
당간 게임이지 않나 싶다.
나는 고등급을 런치는게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찐고등급 여자를 섭외해서 A업체 강사 H업체 강사를 소개팅이나 에프터 식으로 진행해서 더 잘 유혹하는 사람이 실력자가 아닐까 싶다.
1번만 하면 애매모하니까 3번, 5번 진행해서 하면 좋을듯
3. 결국 실력이라는 건 내가 증명 하는게 아니라
남이 인정해주는거다
A업체 강사들 필레를 보면 연예인 이름 갖다 붙이면서 자극적으로 쓰던데 그게 테무산인지 쿠팡산인지 찐으로 닮은건지는
본인만 알 수 있고 남들은 모른다.
(사진도 보정이 많아서 잘 안믿음)
3점녀 쳐놓고 8점이라고 쓰는게 필레기도 하고
평범한 여자를 금수저로 포장하는 것도 필레다
필레로는 일반인도 인플루언서로 둔갑도 가능하다
그러나 일호형은 다르다
A급 연예인과도 섹스를 해본 사람이다
그럼 여기서 누가 더 실력자인걸까
판단은 글을 읽는 독자들의 몫이다.
4.유명 업체 강사와 배틀을 했다는 말의 신빙성이 떨어진다.
유명 업체가 몇 안되는데 그 업체들이 배틀을 받아주지는
않았을거 같고 그냥 노점상이나 하꼬 강사랑 붙고 올려치기 한게 아닐까 싶다.
수강료, 부대비용 이런 소지자의 알권리를 다 떠나서
이 배틀은 한쪽만 얻을게 많은 배틀이라 성립되기 어려울거 같음.
그 비싼 수강료와 부대비용을 내면서까지 수강을 한다는건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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