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랏에 후기 길게썼다. 시간되면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솔직히 자이로라는 트레이너가 계속 활동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다.
자이로 입장에서도 돈도 좀 만지고, 지속적으로 교육을 통한 자아실현, 따르고 추종하는 이들도 좀 생겨야 트레이너 할만하지않겠냐 ㅋㅋ
참고로
난 rsd 줄리엔 텐게임 듣고 타일러 강의도 다들었고 거기서 시키는 미션들 1년정도 열심히해봤고 뭔 미션이었는지 기억에 남는것도
몇개써놨다. 참고로 수행해야할 미션이 10단계까지 10개라서 텐게임이라고 작명했다고 하네 ㅋㅋ 미션한다고 같이 시작했던 윙들은
2단계 3단계 미션에서 다 포기했다 ㅋㅋ 1~3주씩 수행하는 미션이라 2달정도안에 다 떨어져나가더라 난 8단계까지인가 했음
내가
겪은 Rsd는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고 미션을 수행하게 함으로써 스테이트 관리, 눈에보이는 쉽고간단한 밀당, 빠른 스킨십,
대체로는 대충 어프로치하지만 기상천외한 어프로치(이걸로 픽업을 어떻게 해야만 성공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부숴줌), 말빨 자체가 늘게
만드는 노력방법과 마인드, 100번 어프해서 2번성공해도 행복회로 굴리고 다음날 또달리게 만드는 노오력 방법, 최단 시간과 최단
경로로 결과를 내게 만드는 신상조사법(로지스틱이라고함), 니가 포기하지 않게할 마인드를 지속주입, 동기부여를 잘 가르치는 업체였어
전반적으로는 말한마디가 게임전체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고 게임 전체 시간에 걸쳐 여자에게 전달되는 너의 분위기와 스테이트가 가장 중요하고 영리하게 플레이 해야한다는걸 알려줌, 쉽게말해 멘트는 안가르친다.
rsd 강사중에 유일하게 토드라는 강사만 멘트와 디테일을 가르치는데 워낙 노잼캐릭터라 맞는말 하는데도 듣다가 강의껐다.
난
키173에 70키로 배쫌나온 아저씨체형, 직장에선 술먹을때 가끔 물어보면 5~6점 평가받고 압로에선 3점 강남에서는 4.5
점정도 되는 와꾸인거같다 ㅋㅋ 상의 100입고바지는 32입는다. 어디가서 잘나지도 못하고 그렇게 못나지도 않은 외모임.
수입은 직장다니고 재테크하면서 니들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서 7년차쯤 버는 돈 번다.
달림비
두어번 아끼면 책사니까 달림자주하는애들이면 두번 달리는거 포기하고 책이나 사서봐바 ㅋㅋ 같이 제공하는 동강 진짜 괜찮더라 ㅋㅋ
그리고 강의는 비싸게 느껴질수도 있으니까 책사보고 괜찮다 싶으면 들어보고 ㅋㅋ 강의는 나도 안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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