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ㅇㄹ-->별로 아쉬울거 없어 보임 이제
옛날에 몸 갈아넣으며 몰두하던 시절 이제는 할만큼 했고 아재라 그 열정 안나오는게 당연함ㅇㅇ
걍 자동화로 빨대 좀 꽂고 남은 꿀통 편하게 빨려는듯
리ㅋ까지 파이프 수익으로 꽂으면 뭐 ㅇㅇ 긴말안함,
실력으론 아무도 못깔듯
센ㄷ-->교육열 책임감 열정 높아보임, 초반버프빨일수도 ㅇㅇ
남자끼리 관계나 리더십 방법을 어느정도 아는듯
어떻게해야 수강생들 분위기가 살아나고 사람을 따르게 되는지
즉 남녀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어느정도 아는듯ㅇㅇ
사회 짬밥좀 먹은 티남
운ㅅ-->솔직히 답답
픽업도 루틴화 되어보이는데 수강생 케어나 강의 시스템도 사람 상대도 ㅈㄴ 루틴화 냄새가 심함
뭐만하면 링크 띄우는데 그 링크 찍고 들어가서 보는게 얼마나 귀찮은지를 본인 잘 모르는듯
알면서도 이것도 루틴화인듯 ㅋ
루틴으로 여자 경험 많이해서 컨텐츠 퀄은 인정이지만
사람 다루는게 많이 부족해보임 사실 이건 배운다고 될것도 아니긴함,
이런게 픽업의 한계라면 한계겠지
지금까지 쌓은 실력 필터링으로 제대로된 여자 하나 잡아서 장가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자
본인 그릇대로 잘 활용하는걸수도 ㅇㅇ
배가 흐르도록 강물의 흐름을 만들어줘야 노 저을 맛이 나는데
노만 존나게 젓게 하려하니 노 저을 맛이 안남
솔까 귀찮은 미션 많아보이고 마케팅 노리는 강제성 부여 느낌많이듬
억지로 강제성 부여해봐야 억지로 쓰기때문에 양질의글 나오기 힘들고 잘읽히지도 않음
링크 띄울 시간에 텍스트로 팁 팍팍 주고 인간적으로 울림을 줘야 그 울림에 고마워서라도 양질의 글을 쓰고 싶어 지고
팬심이 생기는데 이런 맛이 약함
어째보니 까는 글 같네;
등업시스템 글쓰게하고 미션 채우면 볼수 있게하고 이거 너무 구닥다리 아님??
판 뜨기전에,
기버의 마음으로 찐으로 줘보고 뿌리고 계산기 안두들기고
존나 쿨하게 한번 달려봤음 좋겠음
기계적으로 대하면 상대도 결국 기계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슴
엔ㄹㅋ-->잘몰라서..
리ㅋ-->아직 뭐 강사는 아니지만 남성성과 남자의 관점 전파하고 간지나게 떠난건 인정이지만
다시 강의각 빌드업 쌓는건 본인이 뱉은 말과 이론, 본인이 있어보이게 떠들었던 가치들에 비해 짜쳐보이는건 사실
결국 주둥이와 붓으로만 떠드는 글쟁이되는 꼴
돈되는 강의 들고 나오면 말 다한것.
예전에 어떤 업체 폰게임 강의 들으러갔는데 무슨 예시 내용들 배포도 없고
그냥 현장에서만 빠르게 후루룩 보여주고
내용 배포를 제대로 안해서 어떤 수강생이 이러면 초보자들이나 감이 없는 사람들은
효과 보기 힘들다 수강자 대부분이 잘못하는 사람들이 들으러 오는건데 개편이 필요해보인다 라고 항의하니까
리키 뜬금 앞에 나서더니 "왜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미리 단정지어서 걱정하냐" 고
그게 안되는 놈들의 심리라고
강의팔이에 도움안되는 얘기 차단하며 선동함
이게 바스ㅌㅈ 제ㅍ 어나ㄴㅁㅅ 강의임
제ㅍ 인간성이야 사업 짬바 선구안으로 진즉 걸렀지만 그나물에 그밥이라 결국 좆망한 강의.
찐기버가 되야 가치를 발휘하고 가치가 올라감에 따라 사람들이 결국 더 많이 찾는건데
그릇은 종지그릇인데 돈은 쉽게 벌고싶어하니
결과적으로 커뮤니티 다시 살릴때 홍보용 무료 배포 강의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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